임신 주수 · 출산 예정일
주별 발달 · 산전 일정

임신 주수 1초 계산: LMP·배란일·IVF 3 시작점 (2026)

임신 사실을 안 다음 1초 만에 현재 주수와 출산 예정일이 나와야 한다. 마지막 월경(LMP)·배란일·IVF 이식일 3가지 시작점을 모두 지원하는 무료 계산기. 보건소 산모수첩 발급·NIPT·정밀초음파 일정까지 한 화면.

라벤더·민트 그라디언트 위에 PiPi 마스코트와 '임신 주수 1초 계산' 제목이 박힌 한국 임산부 시장용 카드.
이 글의 3가지 포인트
  1. 임신 주수 계산 LMP·배란일·IVF 3 시작점 라디오 버튼이 보이는 임신 주수 계산기 화면 썸네일
  2. 출산 예정일 280일 카운트다운과 출산 예정일이 표시된 결과 카드 썸네일
  3. 산전검사 일정 NIPT·정밀초음파·임당 검사 일정 타임라인 썸네일

이 글은 의학적 자문이 아닙니다. 임신·출산은 반드시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임신 테스트기 두 줄을 본 다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검색어가 있다: “임신 주수 계산기”. 그 다음 줄줄이 따라오는 질문이 출산 예정일·첫 진료 시기·산모수첩 발급 시기다. 이 모든 게 사실 하나의 날짜에서 출발한다. 그 날짜가 마지막 월경 첫날(LMP)일 수도, 배란일일 수도, IVF 이식일일 수도 있다. 어느 쪽을 쥐고 있느냐에 따라 공식이 달라진다.

임신 주수 계산이 첫 단추인 이유

산부인과 첫 진료 예약, 직장 보고 시기, 산모수첩 발급, NIPT 시기, 출산휴가 시작일: 모두 “지금 몇 주인가”에서 시작한다. 의사가 초음파로 확진하기 전까지의 며칠~몇 주는 본인이 추정해서 일정을 잡아야 한다.

추정이 정확해야 다음이 흘러간다.

  • 첫 산부인과 진료를 6~8주에 잡아야 심박을 확인할 수 있다.
  • 보건소 산모수첩 발급은 6~10주 사이가 가장 효율적이다.
  • NIPT 검사 시기(10~13주)를 놓치면 다른 선별검사로 대체해야 한다.

추정이 흐릿하면 첫 진료에서 초음파로 보정한다. 6~9주 사이 초음파는 태아 크기로 ±3일 오차까지 잡아 준다. 그러나 첫 진료 전까지의 며칠 동안 본인이 일정을 잡아야 하므로, 그 사이의 임시 기준이 필요하다.

LMP·배란일·IVF: 3 시작점이 다른 이유

임신 주수 계산에는 3가지 표준 시작점이 있고, 각각 더해야 할 일수가 다르다.

시작점더할 일수추천 사용자
LMP (마지막 월경 첫날)+280일자연 임신·생리 주기 규칙적
배란일+266일배란 테스트기·체온 추적
IVF Day 3 이식+263일분할기 배아 이식
IVF Day 5 이식+261일배반포 이식 (기본값)

LMP 기준 (Naegele 공식): 가장 일반적이다. 마지막 월경 첫날 + 280일 = 출산 예정일. 평균 28일 주기·14일째 배란을 가정한 공식이다. 이 가정에서 LMP 첫날을 0주 0일로 잡으면 출산은 40주 0일이 된다.

배란일 기준: 배란 테스트기를 쓰거나 기초 체온을 매일 잰 사람이라면 더 정확하다. 배란일 = LMP + 14일 가정이므로, 280 - 14 = 266일을 더한다.

IVF 이식일 기준: 가장 정확하다. 시험관 시술은 배란·수정·이식 시점이 모두 의료 기록으로 확정돼 있다. 분할기(Day 3) 배아 이식이면 263일, 배반포(Day 5) 이식이면 261일을 더한다. 도구의 ‘IVF 이식일’ 라디오를 선택하고 day를 함께 입력하면 자동 적용된다.

1초에 끝내는 임신 주수 계산: 4단계

임신 주수와 출산 예정일은 임신 주수 계산기에서 가입 없이 1초 안에 나온다. 핵심은 4단계다.

단계작업소요
1시작점 선택 (LMP·배란일·IVF 라디오)5초
2캘린더에서 날짜 1번 클릭5초
3결과 확인 (주수·예정일·트라이메스터)즉시
4산전검사 일정 확인 (NIPT·정밀초음파)즉시

결과 화면에는 현재 주수(예: 12주 3일), 출산 예정일, 임신 진행률(%), 트라이메스터(1/2/3), 다음 마일스톤(심박 확인·성별 확인·태동 등)까지 한 화면에 나온다. 캡처해서 남편·가족 카톡방에 공유하기도 좋다.

트라이메스터별 주의사항: 1·2·3분기

임신 40주는 3개 분기(트라이메스터)로 나뉜다. 분기마다 검사·관리·생활 주의가 달라진다.

분기주수핵심 사항
1분기0~13주 6일입덧·심박 확인·NIPT·1차 기형아 검사
2분기14~27주 6일정밀초음파(20~24주)·임당 검사(24~28주)·성별 확인
3분기28~40주후기 초음파(35~37주)·출산휴가·분만 준비

1분기는 유산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라 무리한 운동·과로·약 복용을 피한다. 2분기가 임신 중 가장 안정적이라 여행·태교·검사 일정을 몰아 잡는 시기다. 3분기는 부종·역류·잦은 소변 같은 신체 변화에 적응하면서 출산 준비를 마무리한다.

한국 산모만 챙길 것: 보건소 산모수첩과 정부 지원

대한민국 임산부는 보건소 등록을 하면 산모수첩과 함께 엽산제·철분제·임산부 배지 등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 모자보건사업 안내에 따르면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임신·출산 통합 등록이 가능하다.

순서는 이렇다.

  1. 산부인과 첫 진료 → 임신 확진서(초음파 사진 포함) 발급
  2.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 본인 신분증 + 임신 확진서 제출
  3. 산모수첩·엽산제·철분제 수령
  4.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국민행복카드) 신청: 단태아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

방문은 보통 6~10주 사이가 가장 효율적이다. 너무 일찍 가면 확진서가 없고, 너무 늦게 가면 엽산제 권장 복용 시기(임신 12주까지)를 놓친다. 보건소 운영 시간이 평일 9시~18시로 제한적이라 방문 전 전화 확인이 안전하다.

NIPT·정밀초음파: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면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 지침에 따른 한국 표준 산전검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 6~8주: 첫 산부인과 진료, 심박 확인, 임신 확진
  • 10~13주: NIPT(비침습 산전검사), 1차 기형아 선별검사, 목투명대(NT) 측정
  • 15~20주: 2차 기형아 선별검사(쿼드 검사)
  • 20~24주: 정밀초음파(태아 정밀 구조 검사), 성별 확인 가능
  • 24~28주: 임신성 당뇨(임당) 선별검사
  • 35~37주: B군 연쇄상구균(GBS) 검사, 후기 초음파

NIPT는 35세 이상·다태임신·과거 염색체 이상 임신력이 있는 경우 권고된다. 비용은 50~80만 원 수준으로 보험 적용이 제한적이다. 도구는 입력한 날짜 기준으로 각 검사의 권장 시기를 자동 표시해, 첫 진료 전까지 일정 감을 잡는 데 쓸 수 있다.

문자 수 제한이 걱정되면 SNS·메시지 글자수 카운터로 가족·직장 임신 안내 문구를 미리 다듬어 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안내가 길면 가족방에서 묻혀 버린다.

자주 묻는 질문

마지막 월경 첫날을 정확히 모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가장 가까운 날짜를 추정 입력하고, 첫 산부인과 진료에서 초음파로 보정합니다. 6~9주 사이 초음파는 태아 크기로 임신 주수를 ±3일 오차로 잡아 줍니다. 도구는 ±2주 범위까지 같이 표시해 추정의 폭을 보여 주므로, 의사 보정 전 임시 기준으로 안전하게 쓸 수 있습니다. 생리 주기가 28일에서 크게 벗어나는 경우(35일 이상 또는 21일 미만)도 초음파 보정이 더 정확합니다.
IVF로 임신했는데 LMP 기준과 IVF 이식일 기준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어느 쪽이 맞나요?
IVF는 이식일 기준이 정확합니다. LMP 기준은 자연 임신 평균을 가정하지만, IVF는 배란·수정·이식 시점이 의료 기록으로 확정돼 있습니다. Day 5 배반포 이식이라면 이식일 + 261일, Day 3 이식이라면 이식일 + 263일이 표준 공식입니다. 도구의 'IVF 이식일' 라디오를 선택하고 이식 day(3 또는 5)를 함께 입력하면 정확한 출산 예정일이 나옵니다.
산모수첩(임산부 등록증)은 언제 받으러 가야 하나요?
대한민국에서는 임신 확진 후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산모·신생아 등록을 하면 산모수첩과 엽산제·철분제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첫 산부인과 진료에서 임신 확진서를 받은 직후, 6~10주 사이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보건소마다 운영 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등록 시 본인 신분증과 임신 확진서가 필요합니다.
NIPT(비침습 산전검사)는 꼭 받아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35세 이상·다태임신·과거 염색체 이상 임신력이 있는 경우 대한산부인과학회가 권고합니다. 임신 10주부터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11~13주 사이에 진행합니다. 산모 혈액으로 태아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확인하는 검사로, 양수검사보다 안전하지만 확진 검사가 아닙니다. 의료보험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라 비용은 50~80만 원 수준입니다. 검사 시기·필요 여부는 반드시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해 결정하세요.
임신 주수와 임신 개월 수가 헷갈립니다. 어떻게 변환하나요?
임신 주수는 LMP 첫날 = 0주 0일 기준이고, 임신 개월 수는 4주 = 1개월 단위로 셉니다(0~3주가 1개월차). 즉 8주 = 3개월차, 16주 = 5개월차, 28주 = 8개월차, 36주 이후 = 10개월(만삭)입니다. 한국에서 "임신 5개월"이라고 하면 16~19주 사이를 의미합니다. 도구는 주수와 함께 개월 표기도 같이 보여 줘 가족·직장 안내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생리일·이식일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지는 않나요?
도구는 100% 브라우저에서 계산합니다. 입력값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발자 도구(F12) →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두고 날짜를 입력해 보면 외부 요청이 0건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신·생리 데이터처럼 민감한 정보를 다룰 때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Sources

PiFl Labs 콘텐츠팀이 공개 출처를 토대로 작성하고, 발행 전 사내 검수를 거칩니다.

최종 검토: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임신·복약 등 개인의 건강 관련 결정은 반드시 의사·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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