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페이지에서 예적금과 대출을
좌우로 비교하세요.
월별 분해표 (24 rows)
| 회차 | 납입/상환 | 원금 | 이자 | 잔액 |
|---|---|---|---|---|
| 1 | 500,000 | 0 | 1,458 | 501,458 |
| 2 | 500,000 | 0 | 2,921 | 1,004,379 |
| 3 | 500,000 | 0 | 4,388 | 1,508,767 |
| 4 | 500,000 | 0 | 5,859 | 2,014,626 |
| 5 | 500,000 | 0 | 7,334 | 2,521,960 |
| 6 | 500,000 | 0 | 8,814 | 3,030,774 |
| 7 | 500,000 | 0 | 10,298 | 3,541,072 |
| 8 | 500,000 | 0 | 11,787 | 4,052,859 |
| 9 | 500,000 | 0 | 13,279 | 4,566,138 |
| 10 | 500,000 | 0 | 14,776 | 5,080,914 |
| 11 | 500,000 | 0 | 16,278 | 5,597,192 |
| 12 | 500,000 | 0 | 17,783 | 6,114,975 |
| 13 | 500,000 | 0 | 19,294 | 6,634,269 |
| 14 | 500,000 | 0 | 20,808 | 7,155,077 |
| 15 | 500,000 | 0 | 22,328 | 7,677,405 |
| 16 | 500,000 | 0 | 23,850 | 8,201,255 |
| 17 | 500,000 | 0 | 25,379 | 8,726,634 |
| 18 | 500,000 | 0 | 26,911 | 9,253,545 |
| 19 | 500,000 | 0 | 28,448 | 9,781,993 |
| 20 | 500,000 | 0 | 29,989 | 10,311,982 |
| 21 | 500,000 | 0 | 31,535 | 10,843,517 |
| 22 | 500,000 | 0 | 33,085 | 11,376,602 |
| 23 | 500,000 | 0 | 34,640 | 11,911,242 |
| 24 | 500,000 | 0 | 36,200 | 12,447,442 |
적금·예금·대출 한 번에 비교하는 법
네이버·은행 계산기는 적금과 대출이 따로 있고, 단리·복리·세후·중도상환 수수료가 흩어져 있습니다. 본 도구는 이 다섯 가지를 한 화면에서 다루고, 두 시나리오를 좌우로 비교할 수 있게 만든 2026년형 통합 계산기입니다. 모든 계산은 클라이언트(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서버에 입력값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단리 vs 월복리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매월 동일 금액 P를 n개월간 납입하면 이자 합은I = P × r × n × (n+1) / (2 × 12) 입니다.
월복리는 매월 발생한 이자가 다시 원금이 됩니다. 만기 수령액은 F = P × ((1+i)n - 1) / i × (1+i), i = r/12. 같은 금리·기간이면 월복리가 단리보다 약 5~15% 더 많이 받습니다 (24~36개월 적금 기준).
이자소득세 15.4%
한국의 일반과세 이자소득세는 15.4% (소득세 14% + 지방세 1.4%) 입니다. 세전 이자에서 자동 차감되며 세후 수령액은 총 이자 × (1 - 0.154). 비과세 종합저축·ISA 등은 별도 룰이며 본 도구는 일반과세 기준을 적용합니다.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원리금균등은 매월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갚습니다. 월 부담이 일정해 가계 계획이 쉽지만 초반 이자 비중이 커 총 이자가 많이 나갑니다. 공식: M = P × i / (1 - (1+i)-n).
원금균등은 매월 원금 P/n + 잔액 × i 를 갚습니다. 첫 회 부담이 가장 크고 매월 줄어듭니다.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지만 초반 현금 흐름이 빠듯합니다. 같은 3억·30년·4.5% 기준으로 총 이자 차이는 약 5~7% 수준입니다.
중도상환 수수료
중도상환 시 보통 3년 이내에 부과되며 일반적인 공식은수수료 = 상환원금 × 수수료율(1.0~1.5%) × (잔존기간 / 대출기간). 예) 3년차에 5천만원 일시 상환 + 잔존 24개월 / 대출 60개월 + 1.2% 수수료 → 50,000,000 × 0.012 × 24/60 = 240,000원. 은행별 우대조건(신혼·다자녀 면제) 확인은 약관에서 직접.
거치기간을 두면 어떻게 되나
거치기간(grace period)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입니다. 잔액이 줄지 않아 거치기간 내 총 이자는 잔액 × 금리/12 × 거치월수 그대로 발생합니다. 주담대에서 1~3년 거치를 두는 경우가 많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본 도구는 거치기간을 분리해 표로 보여줍니다.
복리 빈도 — 같은 금리, 다른 만기금
예금 광고의 「연 4%」는 명목 금리(nominal rate)입니다. 실제로 이자가 얼마나 자주 붙느냐에 따라 실효 APY(Annual Percentage Yield)가 달라지고, 결국 만기 수령액도 달라집니다.
복리 빈도 공식
n회/년 복리: F = P × (1 + r/n)n×t, 실효 APY = (1 + r/n)n − 1. 연속 복리: F = P × er×t, 실효 APY = er − 1.
| 복리 빈도 | 실효 APY (연 4% 기준) | 1억 원 30년 만기금 (세전) |
|---|---|---|
| 단리 | 4.000% | 약 2억 2,000만 |
| 연복리 (1회/년) | 4.000% | 약 3억 2,434만 |
| 분기복리 (4회/년) | 4.060% | 약 3억 2,620만 |
| 월복리 (12회/년) | 4.074% | 약 3억 2,694만 |
| 일복리 (365회/년) | 4.081% | 약 3억 2,722만 |
| 연속복리 | 4.081% | 약 3억 2,720만 |
단리 대비 월복리는 30년 시점에서 약 1억 694만 원 더 많습니다. 단기(1~2년) 예금에서는 차이가 미미하지만, 장기 투자·연금 상품일수록 복리 빈도가 중요해집니다. 본 도구의 「예금 (복리)」탭에서 빈도를 토글하며 실효 APY와 만기금을 직접 비교해보세요.
마이너스통장 vs 신용대출 — 언제 어느 쪽이 유리한가
급전이 필요할 때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과 신용대출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한지는 사용 기간과실제 사용 잔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자 계산 방식 차이
마이너스통장은 실제 사용한 금액(평잔)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공식: 이자 = 평잔 × 연이율 × 사용기간(년). 한도를 열어놔도 사용하지 않으면 이자가 없습니다.
신용대출은 약정 원금 전액에 이자가 붙습니다. 일시에 목돈을 받아 쓰는 구조이므로, 잔액을 빠르게 줄이지 못하면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비교 예시
| 구분 | 마이너스통장 | 신용대출 |
|---|---|---|
| 한도/원금 | 3,000만 원 한도 | 3,000만 원 일시 수령 |
| 연이율 | 6.5% | 5.5% |
| 실제 평균 사용액 | 1,000만 원 | 3,000만 원 (전액) |
| 6개월 이자 | 325,000원 | 825,000원 |
마이너스통장 금리가 1%p 높더라도 실제로 30% 미만만 사용할 경우 이자 총액은 더 적습니다. 반면, 한도를 거의 다 채워 쓴다면 금리가 낮은 신용대출이 유리합니다. 본 도구의 「마이너스통장」탭에서 평잔과 기간을 조정해 실제 예상 이자를 계산해보세요.
이자·대출 계산에서 자주 놓치는 3가지
1. 단리 vs 복리 — 30년 묶음에선 1억 갈린다
같은 「연 4%」라도 단리는 매년 원금에만 이자, 복리는 「원금 + 누적 이자」에 이자가 붙습니다. 1억 원·30년·연 4% 기준 — 단리 만기금은 1억 + (1억 × 0.04 × 30) = 2.2억,복리(연 1회)는 1억 × 1.04³⁰ ≈ 3.24억. 차이가 약 1억 원으로 벌어집니다. 한국 정기예금은 보통 단리/연복리 선택, 적금은 단리, 일부 인터넷은행 적금이 월복리. 예금자보호 5천만 원 한도를 고려해 동일 은행 단일 계좌 한도 내에서 가장 유리한 복리 빈도를 고르는 것이 실효 수익률을 가장 빠르게 끌어올립니다.
2. 세후 수익률 — 15.4% 원천징수가 빠지는 자리
예·적금 이자 소득에는 이자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15.4%가 만기 시 자동 원천징수됩니다. 「연 5% 정기예금」광고는 세전 표기 — 실제 손에 들어오는 건 5% × (1 − 0.154) ≈ 4.23%. 1억 · 1년 · 5%면 세전 이자 500만 원, 세금 77만 원 차감 후 423만 원만 입금됩니다. 본 도구는 「세후」옵션을 켜면 자동으로 15.4%를 차감해 표시. 비과세 종합저축(만 65세 이상·장애인 등 한도 5천만 원)이나 ISA 비과세 한도(연 200만 원)는 별도 우대가 있으니 가입 자격 해당 시 활용 권장.
3. 중도상환 수수료 — 갈아타기의 진짜 비용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 수수료는 보통 「대출 잔액 × 수수료율 × (잔여기간/3년)」 — 3년 내 갈아타면 대출 잔액의 약 0.5~1.5%가 부과됩니다. 예: 3억 잔액 · 1.5% 수수료율 · 2년 남은 시점 갈아타기 → 3억 × 0.015 × (2/3) = 약 300만 원. 새 대출 금리가 0.5%p 낮아도 첫해 절약 이자는 약 150만 원 (3억 × 0.005). 즉 갈아타기는 최소 2년 이상 새 대출 유지해야 본전을 회수합니다. 본 도구의 「중도상환」옵션으로 갈아타기 손익을 한 번에 계산해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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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 적금/예금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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