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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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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7월 이후 보험료·연간 세액 추정

세전 연봉에서 월평균 세후 금액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과 단순화한 연간 세금을 반영한 월평균 추정액을 비교합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나 월 입금액과 다릅니다.

계산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가 끝나면 금액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계속 이 안내가 보이면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거나 아래 계산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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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단위의 정수를 입력하세요. 쉼표는 세 자리 구분만 가능합니다. 예: 40,000,000. 음수·소수·만원 표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원
연봉에 포함된 비과세액. 기본 200,000원은 식대 지급 가정
기본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인원 (본인 포함). 기본 1명

이 계산기의 ‘월평균 세후 추정액’은 무엇인가요?

입력한 세전 연봉을 12로 나눈 뒤, 근로자 부담 사회보험료와 단순화한 연간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월평균으로 빼서 보여줍니다. 이번 달 통장에 입금될 금액이나 2026년 급여명세서의 원천징수액을 예측한 결과는 아닙니다. 상여금 지급 시기, 회사의 공제 항목, 실제 보험료 기준소득월액, 개인별 세액공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2026년 7월 1일 이후 기준을 사용합니다. 아래의 ‘연 추정액’도 월평균 추정액을 12배 한 비교용 숫자이며, 2026년 1~12월 실제 입금액을 합산한 금액이 아닙니다.

계산에 넣는 근로자 부담액

  • 국민연금 4.75%: 월 과세 급여를 기준소득월액의 대용값으로 사용하고 천 원 미만을 버립니다. 2026년 7월~2027년 6월 상·하한은 410,000~6,590,000원입니다. 실제 고지액은 공단에 신고·결정된 기준소득월액에 따릅니다.
  • 건강보험 3.595%: 2026년 직장가입자 보험료율 7.19%의 근로자 절반을 적용합니다.
  • 장기요양보험: 근로자 건강보험료의 약 13.14%로 계산합니다(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 ÷ 건강보험료율 7.19%).
  • 고용보험 0.9%: 근로자 실업급여 보험료율을 적용합니다. 산재보험료는 사업주 부담이므로 급여에서 빼지 않습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가 아니라 연간 모형입니다

이 도구는 연간 과세 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 입력한 공제대상 가족의 기본공제(1명당 150만 원), 추정 사회보험료 공제를 빼고 누진세율과 근로소득세액공제를 적용합니다. 이렇게 구한 연간 소득세 추정액을 12로 나누고 지방소득세를 소득세의 10%로 더합니다. 국세청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조회하거나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매월 소득세 원천징수는 간이세액표와 근로자가 선택한 80%·100%·120% 비율 등에 따릅니다. 연말정산에는 신용카드·의료비·연금계좌·자녀 관련 공제 등 이 도구에 없는 조건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추정치가 실제 세금보다 반드시 높다거나 연말에 환급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입력하기 전에 확인할 두 가지

1. 비과세액은 ‘연봉에 포함된’ 월 금액

기본 200,000원은 식대가 그만큼 비과세로 지급된다는 가정입니다. 식사를 제공받거나 식대가 따로 지급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20만 원을 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급여명세서에 표시된 비과세 금액을 확인해 입력하고, 해당 금액이 입력한 연봉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세요. 자기차량운전보조금 등도 지급·비과세 요건을 충족할 때만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이 모델에서 연봉 4,000만 원·공제대상 가족 1명이라면, 월 비과세액 20만 원일 때 월평균 세후 추정액은 2,912,430원이고 비과세액 0원일 때는 2,866,392원입니다. 이는 같은 세전 연봉 안에서 비과세 구성만 달리한 모델 비교이며, 어느 회사가 해당 비과세 항목을 지급하거나 실제 입금액이 이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2. 가족 수는 ‘기본공제 대상’만

본인을 포함해 기본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인원만 입력하세요. 단순히 함께 사는 가족 수를 넣으면 세액이 과소 추정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나이·소득 요건을 확인하거나 자녀세액공제를 별도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1. 연봉 계약서에서 상여가 포함된 연봉인지, 식대 등 비과세 급여가 연봉 안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2. 급여명세서의 비과세액과 공제대상 가족 수를 입력해 조건별 비교에 사용합니다.
  3. 실제 월 입금액과 원천징수세액은 회사 급여명세서에서 확인하고, 세액표 기준은 국세청 간이세액표와 선택한 원천징수 비율을 확인합니다.
왜 급여명세서의 국민연금·소득세와 다르나요?
국민연금은 공단이 결정한 기준소득월액을 사용하지만 이 도구는 입력 연봉의 월평균 과세 급여를 대용값으로 씁니다. 소득세도 실제 매월 간이세액표 원천징수가 아닌 연간 세액의 12개월 평균입니다. 상여·정산·개인별 공제까지 반영하지 않으므로 차이가 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결과를 북마크하거나 공유해도 되나요?
일반 입력은 주소에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공유 옵션의 기본 링크에는 입력값이 없으며, ‘연봉과 선택 조건 포함’을 직접 선택해야 연봉·비과세액·공제대상 가족 수가 미리보기 링크에 들어갑니다. 기본 꺼짐이며 주소를 확인한 뒤 복사합니다. 받는 사람과 서버 요청·로그에 값이 보일 수 있으므로 민감한 조건은 공유하지 마세요. 이전 링크를 연 최초 요청·로그·과거 기록은 현재 주소에서 값을 지워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공유 동선 확인: 2026년 10월 11일. 아래 세율 출처 확인일은 갱신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자료 확인: 2026년 9월 27일. 국민연금공단 보험료율·기준소득월액;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요율;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률;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안내; 국세청 연간 세액 계산 구조. 이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별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