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코드 생성기
URL · Wi-Fi · vCard
QR 코드 생성
QR 코드 생성
추적 0 · 브라우저 처리

한 번 입력으로, 깨끗한 QR 코드 한 장.

샘플· 글자 수: 23
디자인
명도 대비: 21.00:1인식 안정
활용 사례
청첩장에 — 식장 위치 지도 URL
행사 안내 — 입장권/참가 신청 URL
카카오맵 공유

한국에서 QR 코드 만들 때 자주 묻는 것들

한국에서 QR 코드를 가장 많이 만드는 순간은 청첩장 · 행사 입장권 · 카페 Wi-Fi · 명함 네 가지입니다. 본 도구는 이 네 가지를 그대로 프리셋으로 묶었고,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 우리 서버에는 입력값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 보안 정책상 외부 사이트로 직장 정보·연락처를 보내면 안 되는 분들도 마음 편히 쓸 수 있습니다.

청첩장 QR — 가장 자주 묻는 두 가지

  • 지도 링크는 카카오맵을 쓰는 게 안전합니다. 부모님 세대 사용자는 구글지도가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카카오맵에서 식장 위치 → 공유 → 단축 URL을 받아 본 도구의 URL 프리셋에 넣으면 됩니다.
  • 오류 정정 수준은 H로 설정. 청첩장은 인쇄 후 접히거나 비에 젖을 수 있어 QR이 일부 가려져도 읽혀야 합니다. 자동 추천 ON이면 짧은 URL일 때 H로 자동 설정됩니다.

카페·매장 Wi-Fi QR — SSID·비밀번호 흔히 빼먹는 부분

Wi-Fi QR을 만들 때 한국 사장님들이 가장 자주 빠뜨리는 건 한글이 섞인 SSID입니다. 예: 커피하우스_5층 같은 SSID는 일부 안드로이드에서 인식이 안 될 수 있어, 영문/숫자 조합 권장. 암호화는 보통 WPA/WPA2 (가게 공유기 99% 해당), 비밀번호 없는 오픈 네트워크면 nopass로 설정.

명함 QR (vCard) — 이력서·LinkedIn 대신 한 장으로

한국에서는 명함 교환이 첫 만남의 90% 이상에서 일어납니다. 종이 명함에 vCard QR을 추가하면 상대방이 카메라로 한 번 찍는 순간 본인 폰의 연락처에 자동 저장됩니다. 본 도구의 연락처(vCard) 프리셋에 이름·소속·전화·이메일·웹사이트만 넣으면 표준 vCard 3.0 포맷으로 생성합니다.

왜 우리 서버에 데이터를 안 보내는 게 중요한가

QR 생성 사이트 중 일부는 입력한 URL/연락처를 자체 서버에 저장하거나 단축 URL로 변환해 나중에 트래킹·광고에 활용합니다. 본 도구는 qrcode.js 라이브러리를 브라우저에 띄워 직접 그리기 때문에 입력한 텍스트가 페이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회사 내부 URL·고객 연락처 같은 민감 정보를 다룰 때 안전한 선택입니다.

PNG vs SVG — 어떤 걸 받을까

  • PNG: 카톡·이메일·SNS 공유, 화면용. 1024×1024 기본.
  • SVG: 인쇄·디자인 (청첩장·포스터·티셔츠). 무한 확대해도 깨지지 않음.

본 가이드는 한국 사용자 사례 중심으로 작성됐고, 일본·영어 가이드는 각 시장의 사용 패턴에 맞게 따로 쓰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