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 BMR · TDEE
한 번 입력 → 3지표 동시
BMI · 기초대사량 · 권장 칼로리
BMI · 기초대사량 · 권장 칼로리
3지표 · 한 화면

한 번 입력으로, BMI · 기초대사량 · 권장칼로리 세 지표를 동시에.

BMI (체질량지수)
22.5
정상
대한비만학회 기준 (KSSO)
BMI 위치
018.5253040+
기초대사량 (BMR)
1,568 kcal
BMR 공식: Mifflin-St Jeor
일일 권장 칼로리 (TDEE)
2,430 kcal
체중 감량 (-500 kcal/일): 1,930 · 체중 증량 (+500 kcal/일): 2,930
권장 체중
53.5 kg66.5 kg
정상 BMI 범위: 18.523
현재 체중과 차이
권장 범위 안
시나리오 모드
체중 감량 (-500 kcal/일)
1,930 kcal
일일 권장 칼로리 (TDEE)
2,430 kcal
체중 증량 (+500 kcal/일)
2,930 kcal
🍽 매크로 권장량 (TDEE 기반)
탄수화물
304 g
50% · 4 kcal/g
단백질
152 g
25% · 4 kcal/g
지방
68 g
25% · 9 kcal/g
비율: 탄 50% · 단 25% · 지 25% (일반 균형식 가정)

한국인의 BMI는 왜 외국 기준과 다른가

본 도구는 BMI(체질량지수), 기초대사량(BMR), 일일 권장 칼로리(TDEE)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한국인 BMI 분류 기준은 대한비만학회(KSSO) 권고를 따랐습니다 — 정상 범위가 18.5 ~ 22.9로, WHO 국제 기준(18.5~24.9)보다 좁습니다. 이는 동아시아인이 같은 BMI에서도 내장지방·당뇨 위험이 높다는 역학 연구 결과를 반영한 것입니다.

BMI 5단계 — KSSO 기준

  • 저체중: BMI < 18.5
  • 정상: 18.5 ~ 22.9
  • 과체중(비만 전 단계): 23 ~ 24.9
  • 비만 1단계: 25 ~ 29.9
  • 비만 2단계 이상: 30+

기초대사량(BMR) — Mifflin-St Jeor 공식

본 도구는 1990년 발표된 Mifflin-St Jeor 공식을 사용합니다. 1919년 Harris-Benedict 공식보다 현대 인구의 실제 측정값에 더 가깝다고 평가됩니다.

  • 남성 BMR = 10 × 체중(kg) + 6.25 × 키(cm) − 5 × 나이 + 5
  • 여성 BMR = 10 × 체중(kg) + 6.25 × 키(cm) − 5 × 나이 − 161

활동 계수 5단계 — 자기 평가

  • 거의 운동 안 함 (책상직): × 1.2
  • 주 1~3회 가벼운 운동: × 1.375
  • 주 3~5회 중간 강도: × 1.55
  • 주 6~7회 강도 높음: × 1.725
  • 하루 2회 또는 육체노동: × 1.9

대부분 사람들은 본인의 활동량을 한 단계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 일주일 동안 30분 이상 땀 흘려 운동한 횟수를 정확히 세어 선택하세요.

매크로(탄·단·지) 권장 — 한식 기반

본 도구의 기본 비율은 탄수화물 50% · 단백질 25% · 지방 25%로, 한식 균형식(밥·국·반찬)에 가깝습니다. 다이어트·근비대 목적에 따라 다르게 조정해야 합니다:

  • 다이어트(체중 감량): TDEE − 500 kcal/일 → 3500 kcal/주 = 0.45kg/주 감량 가능
  • 근비대(증량): TDEE + 300~500 kcal + 단백질 비율을 30%로 상향
  • 유지: TDEE 그대로 + 균형 비율

이상 체중 = 권장 체중이 아니다

본 도구가 표시하는 "권장 체중"은 BMI 18.5~22.9 범위에서의 키별 체중 범위입니다. 근육량이 많은 운동선수는 BMI 25를 넘어도 체지방률이 낮으면 비만이 아닙니다. 반대로 BMI가 정상 범위라도 내장지방이 많으면(허리둘레 남 ≥90cm·여 ≥85cm) 대사 위험이 있습니다. 본 도구는 첫 가늠에 유용하지만, 정확한 평가는 인바디(체성분 분석) + 의사 상담을 받으세요.

BMI·BMR·TDEE 해석에서 자주 만나는 3가지 함정

1. WHO 표준 25 vs Asian cutoff 23 — 한국인은 더 낮은 기준

WHO 표준 BMI 기준은 「과체중 ≥ 25, 비만 ≥ 30」이지만, 한국·일본·중국 등 동아시아인은같은 BMI에서 당뇨·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이 더 높다는 역학 연구(WHO Western Pacific Region, 2004; 대한비만학회 2018 진료지침)에 따라 「과체중 ≥ 23, 비만 ≥ 25」를 기준으로 합니다. 한국 국가건강검진도 BMI 25를 비만으로 분류합니다. 본 도구는 「Asian cutoff」를 기본으로 사용하지만, 외국 자료나 글로벌 운동 앱과 수치를 비교하실 때는 두 기준 차이를 인지하셔야 합니다. BMI 24.5인 한국인은 한국 기준 「과체중」, WHO 기준 「정상 상위」로 같은 사람이 다르게 분류되는 자리입니다.

2. BMR 공식 — Mifflin-St Jeor(1990)가 Harris-Benedict(1919)보다 더 정확

BMR(기초대사량) 계산식은 시대별로 여러 개 있지만 Mifflin-St Jeor 1990식이 가장 현대인의 실측에 맞다고 검증돼 ADA(미국 영양사 협회)도 1순위로 권고합니다. Harris-Benedict 1919식은 100년 전 백인 성인 데이터 기반이라 현대 한국인 평균에 ±5~10% 오차. 본 도구는 Mifflin-St Jeor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Katch-McArdle(체지방률 입력 시)도 옵션으로 제공. 체지방률을 모를 때는 Mifflin이 정확도 1순위입니다. BMR은 「가만히 누워있을 때 소모 칼로리」 — 절대 다이어트 목표 칼로리로 잡지 마세요(저혈당·근손실 위험).

3. TDEE 활동계수 — 사람들은 자기 활동량을 과대 평가한다

TDEE = BMR × 활동계수. 본 도구는 「좌식 1.2 / 가벼움 1.375 / 보통 1.55 / 활동적 1.725 / 매우 활동적 1.9」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객관적 가속도계 연구(Westerterp 2017, IJBNPA)는 일반인의 자가 평가가 평균 약 15~25% 과대 평가됨을 보여줍니다. 「주 3회 헬스장 + 출퇴근 30분 도보 = 활동적(1.725)」이라 답한 사람이 실측으로는 「가벼움(1.375)」에 가까운 게 흔합니다. 다이어트 목표 칼로리 계산 시 활동계수 한 단계 낮춰 잡고, 4주 후 체중·체조성 변화 보면서 미세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 도구의 결과는 시작 가설용 평균값입니다.

* 본 가이드는 일반 참고용이며 개인 의료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만성 질환·임신 중·청소년의 경우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